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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4-12-30 06:17
오늘의 부처님 말씀
 글쓴이 : 천년의 향기 (59.♡.55.108)
조회 : 2,642   추천 : 0  
 " 부모의 은혜는 참으로 막중하다.

   우리들을 안아 길러 주셨고

   수시로 보살펴 시기를 놓치지

  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저 해와

   달을 보게 된 것이다.

   그런 까닭에 마땅히 부모에게

   공양을 해야 할 것이요,

   항상 효도하고 순종하여

  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하느니라."    (증 일 아 함 경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