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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7-03-03 22:02
법구경
 글쓴이 : 혜인심
조회 : 261   추천 : 0  

잡념이란 잡념은 모두 끊어 버리고

 

먹고 입음에 구애받지 않는

 

그런 사람의 깨달음의 경지는

 

텅 비어 아무 흔적도 없기 때문에

 

허공을 나는 새의 자취처럼

알아보기가 어렵다

 

--법구경에서